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준배 김제시장·황영석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다음 참여자로 지목
조주연 기자
news9desk@gmail.com | 2021-01-21 00:49:02
▲김제시의회 김영자 이장(사진=김제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장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안전 괄호 인증샷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다짐을 필수 해시태그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1일 김제시의회에 따르면 이원택 국회의원의 참여 요청을 받은 김영자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박준배 김제시장과 황영석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을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했다.

 

김영자 의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를 지키고 주변을 살피며 운전하는 것은 생활 속 작은 행동이지만 누구나 반드시 실천 해야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바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기 바라는 김제시의회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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