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흔적 아직도 그대로

관광지 강화 교동 고구저수지 주변…수목 잔해 도로변 방치 ‘눈살’
유영재 기자
jae-63@hanmail.net | 2019-09-18 01:35:04
사진=유영재 기자

 

관광지인 강화 교동 고구저수지 주변 도로에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피해를 제대로 복구하지 않아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이에 관광객들이 "늑장행정"이라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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