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서울시의회 대표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호소"
이효진 기자
dlgy2@segyelocal.com | 2021-01-19 09:00:50
▲조상호 서울시의회 의원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셔울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조상호 서울시의회 의원은 1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는 2020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에 힘입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으로 시작된 공익 챌린지로, 지목된 사람이 다음 대상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은 조성호 대표의원은 “지난 해 32년 지방자치의 숙원이 이루어졌다. 자치분권의 새 원년이 될 2021년을 여는 시점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지목받아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을 이룩해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조 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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