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영 의원, 서울시 청년정책 향후 전망 논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온라인 회의 개최
이효진 기자
dlgy2@segyelocal.com | 2021-01-28 09:21:15
▲한기영 의원이 26일 서울시의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대표 회의실에서 청년위원회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의원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은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청년위원회(이하 청년위) 회의를 주관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기영 의원(청년위원장)·이동현 의원(수석부위원장)·김경용(청년위 간사)·이춘 운영위원 등이 함께했으며, 청년위 위원장단과 온라인 회의를 통해 청년위원장단 구성을 인준하고 2021년 사업계획(안)을 회람했다. 

또한, 이동현 수석부위원장의 서울시 청년정책 기본 계획 발표를 토대로 향후 서울시 청년정책의 주요 방향성 및 보완점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청년 창업 지원 확충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나와 청년센터 건립, 요식업-멘토링 등 실제 현장의 청년들에게 소구력 있는 정책들이 많이 알려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한기영의원은 “청년 일자리·주거·결혼 등 청년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가 필요하다”며, “특히 2021년은 향후 4·7재보궐선거와 대통령선거 그리고 지방선거 등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청년들이 정치참여 역량을 키울수 있고 실제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청년위원장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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