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아름답게’ …GH 기본주택 주목

이헌욱 GH 사장 “주거문제 해결 공공서비스 기업으로 탈바꿈”
최경서
| 2021-01-26 09:33:24

 

GH(경기주택도시공사) 기본주택은 역세권·숲세권·숍세권이다.

지하철이 가까이, 숲도 가까이, 쇼핑몰도 가까이 있다.
이제 집 걱정은 멀리 사라지게 하는 꿈, GH가 시작한다. 

 

이헌욱 GH 사장은 “도시는 우리 삶터로 도시가 삶에 필요한 모든기능을 충족시켜야 한다”며 “주거와 일자리가 어우러지는 직주근접 도시를 만들어야 하는데, GH가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서비스 제공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주택은 사는 것에서 사는 곳으로, 분양에서 장기임대로, 복지를 넘어 주거서비스로 주거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면서 “중산층과 서민이 빚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새롭게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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