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소상공인 위한 ‘희망 선결제 캠페인’ 동참

"나눔실천과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김점태 기자
jtkim98@naver.com | 2021-09-02 09:53:55
▲ 사진=부경양돈농협

 

[세계로컬타임즈 김점태 기자]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1일 김해시 소재 옛날풍전식당을 찾아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 선결제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부경양돈농협에 따르면 이번 ‘희망 선결제 캠페인’은 김해시가 상반기에 이어 8월23일부터 9월말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자발적 참여 캠페인이다. 지난달 25일 허성곤 김해시장이 점심시간 인근 식당에서 불씨를 당긴 이후 각계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이번 캠페인에 많은 동참이 이뤄져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참여로 부경양돈농협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 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박삼재 농협 김해시지부장의 추천을 받아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 이재식 조합장은 다음 주자로 조해구 대한한돈협회 김해지부장, 김창환 부경양돈M&F 대표, 변광석 제일리버스 대표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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