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주년 기념사] “안전문화·지방자치시대 정론지 자리매김”

창간 3주년을 독자와 함께 축하합니다…박귀종 대표·발행인
편집부 기자
| 2019-08-05 10:10:29
▲박귀종 본지 대표·발행인
세계로컬타임즈가 8월 1일로 창간 3주년을 맞았습니다. 전신인 세계로컬뉴스에서 시작해 지난해 세계로컬타임즈로 제호 변경하면서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적지 않은 날이 지나갔습니다. 


세계일보 자매지로서,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위해 지자체 행정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 보도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로컬 중심 뉴스에서 대한민국 사회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심각한 폐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부단히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언론 매체와 비슷한 ‘또 하나의 매체’가 아니라 내용의 차별화·전략화를 통해 특색 있는 ‘다른 매체’를 지향하며 기사의 질에서 뒤지지 않는 우수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바른 안전 문화 창달과 지방자치시대의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주재기자들과 함께 지역을 달렸습니다.


이제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더욱 정확한 보도와 우수한 기사를 통해 최상의 대안을 세워갈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기획·현장 기사 그리고 전문가 칼럼 등 내·외적으로 충실한 내용으로 ‘보고 읽는 즐거움’을 더하는 좋은 언론이 되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8월 1일


세계로컬타임즈 대표·발행인 박귀종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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