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 운영

5월 11일부터 6월까지 운영
이장학 기자
6798ok@naver.com | 2022-05-10 11:25:00
▲ 경상북도 키즈프렌들리 종합 민원실 운영. (사진=경북도)

 

[세계로컬타임즈 이장학 기자] 경상북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1일부터 6월까지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늘어나는 야외활동과 코로나 블루로 지친 도민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도청 종합민원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란 포토존을 조성하고, 지역대표 캐릭터인 ‘엄마까투리’ 모형을 전시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방문하는 어린이들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과 민원인에게는 친절사탕과 젤리류의 과자도 제공한다.


도는 그간 경직된 민원실 이미지를 탈피해 카페 분위기의 환경 및 개방형 창구조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채택 등으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키즈프렌들리 종합민원실 운영으로 도청 민원실이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원스톱 민원처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품격 민원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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