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을 김영호 후보, 직접 부른 로고송 음원 공개

[4·15 총선]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응원 메시지 전달
유영재 기자
jae-63@hanmail.net | 2020-04-01 11:57:32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대문을) 후보는 제21대 총선 선거운동에 활용할 로고송을 직접 부르는 이색적인 선거운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영호 후보는 가수 전인권이 부른 ‘걱정 말아요 그대’ 를 부른 음원과 영상을 김영호 의원의 유튜브 채널인 ‘김영호 로드쇼’에 공개했다.


지난 제20대 총선에서도 직접 기타를 치며 평화의소녀상을 지지하는 청년들과 함께 ‘걱정 말아요 그대’를 함께 불러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던 김영호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도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기 위해 같은 노래를 로고송으로 선곡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힘든 이 시기에서도 지혜롭고 차분하게 잘 대처해나가고 있는 주민에게 이 노래가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조용하고 차분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에게 다가 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김영호 후보는 ‘걱정말아요 그대’ 외에 김형석 작곡가가 만든 문재인 대통령의 테마곡인 ‘Hey, 든든 씨’, 더불어민주당 공식응원가 ‘더더더송’ 을 로고송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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