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쌍용건설,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공품아로 뜬다

26일 견본주택 개관…코로나19에 사전예약제 운영
36~84㎡ 중·소형 대단지에 쾌적 숲세권 인기 예고
김동영 기자
| 2020-06-25 12:04:25
▲인천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GS건설과 쌍용건설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 일대 주안3구역에 공급하는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며, 6월 26일~7월 5일 10일 동안 매일 70팀씩 사전 방문 예약자만 방문이 가능하다. 정해진 시간에 예약자 본인 과 동반 1인만 방문이 가능하며 체온 검사 및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사전 방문예약 외에도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 VR 등 자세한 단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모두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일반 분양은 전용면적에 따라 36㎡ 50가구·44㎡ 149가구·59㎡ 586가구·73㎡ 359가구·84㎡ 183가구다. 단지 전체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통풍을 극대화했으며 타입에 따라 4bay·판상형·3면 개방 구조와 함께 공간 활용도를 높인 타워형 등의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자이만의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도 유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조감도. (사진=쌍용건설 제공)

무엇보다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른바 ‘공품아’ 아파트로서 쾌적한 공원을 품은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미추홀공원이 있어 도심에서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인천 및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하며 미추홀대로를 통하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연결되는 등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판교·분당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제2경인고속도로가 가까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대중교통 역시 좋다. 서울 지하철 1호선(경인선) 주안역,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이 있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주택 유·무 여부나 세대주·세대원에 상관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 지나고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나 기존 당첨 여부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단, 중도금 대출 등 금융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청약은 오는 7월 6일 특별공급을 실시하며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 16일에 당첨자 발표하며, 27일~8월 2일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한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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