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트렌드 맞춘 직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실업률 감소 따른 지속적 고용률 향상 기여 위해
신선호 기자
sinnews7@segyelocal.com | 2020-07-31 13:36:58
▲포천시 근로자복지관에서 직업상담사들이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천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포천시는 읍·면·동 포천일자리센터에 배치된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30일 근로자복지관 3층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채용감소로 인해 변화하는 고용시장의 트렌드를 중심으로 사회변화와 일자리 대응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역량 강화 교육은 친절 마인드 재정립을 위한 직무 역량강화·직업상담사 사례발표·고객감동을 위한 서비스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포천일자리센터는 교육을 통해 직업상담사들의 직무능력을 키우고, 역동적인 운영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실업률 감소와 지속적인 고용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역점을 뒀다.

포천시 관계자는 직업상담사들의 역량강화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 모두 취업에 성공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