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숨37° 선-어웨이 벨벳 선스틱’ 출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어”
김영식 기자
ys97kim@naver.com | 2020-05-22 14:16:59
37° -어웨이 벨벳 선스틱 제품 이미지.(사진=LG생활건강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LG생활건강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의 새로운 선스틱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없이 매끈한 피부를 선사하는 ‘선-어웨이 벨벳 선스틱’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SPF50+/PA++++)은 물론 주름 개선 및 미백 기능성까지 3중 기능성을 갖췄다. 벨벳처럼 매끄럽게 피부결을 보정해주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들뜸 현상없이 보송보송하게 유분을 잡아주는 게 특징이다. 


특히 피부에 감기는 듯 밀착되며 자연스럽게 모공과 요철을 보정해주고 가벼운 톤업 효과까지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땀과 물에 강한 제형으로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무더운 여름철 선 케어에 알맞다. 휴대하기 좋은 스틱 타입의 선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쓱쓱 덧바르기에도 편리하다. 


숨 관계자는 “마스크가 외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요즘, 뜨거운 태양 아래 마스크 자국만 하얗게 남지 않으려면 자외선 케어는 필수”라며 “덥고 습해지는 날씨 때문에 색조의 두껍고 무거운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간단한 톤업 기능은 물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벨벳 선스틱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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