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권근 구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어린이보호 문화 정착·교통사고 예방 위해
류종민 기자
lyu1089@naver.com | 2021-02-18 14:28:01
▲윤권근 대구 달서구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달서구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대구 달서구의회는 윤권근 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 시작한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으로, 릴레이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한다.
'1단 멈춤·2쪽 저쪽·3초 동안·4고 예방'을 슬로건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기억하기 쉬운 숫자로 표현했다.


윤 의장은 구자학 달성군의장을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추천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