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특화설계…‘동탄 우미 뉴브’ 주목

실용적 디자인 설계 도입…강남 접근성 탁월
섹션 오피스형 전체 호실에 발코니구조 도입
김동영 기자
dykok12@segyelocal.com | 2020-11-23 14:36:42
▲ 동탄 우미 뉴브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우미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동탄 우미 뉴브’가 분양하면서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동탄 우미 뉴브는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제조업을 위한 드라이브인 시스템으로 지상 6층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차량이 사무실 앞까지 진입 가능해 물류 이동 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도 도입된다. 

 

소규모 업체를 위해 조성하는 섹션오피스형에는 전 호실에 발코니도 제공한다.


▲동탄 우미 뉴브스트리트. (사진=우미건설 제공)

 

우미건설만의 실용적인 디자인 설계도 도입된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인 ‘브릭스톤’도 조성되고, 주변 간섭을 최소화하도록 타워부를 이격 배치해 조망권(일부세대)도 확보했다. 


동탄 우미 뉴브는 SRT 동탄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 접근성도 탁월하다.

 

GTX-A노선(동탄역~삼성역)과 인덕원과 동탄을 잇는 복선전철(2022년 착공 예정), 트램 2호선(병점역~동탄신도시)도 도보권 내에 개발 예정돼 교통환경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용인·서울경부고속도로를 5분대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봉담~동탄)와도 가깝다. 


‘동탄 우미 뉴브’는 동탄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수원, 용인 권역에 13,000여 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삼성전자NANOCITY, 한국 3M, 두산중공업, 원자력I&C 등 대기업이 가까워 산업 연계성이 우수하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특화설계, 풍부한 배후수요 등 상품경쟁력을 지닌 지식산업센터라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동탄 우미 뉴브’는 연면적 약 49,881㎡, 지하 1층~지상 21층 규모로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393(도시지원시설용지 29-1블록)에 위치한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