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는 저멀리”…제주의 밤 ‘시원 시원’

최경서 기자
noblesse_c@segyelocal.com | 2019-08-21 14:37:17
▲시원스레 쏟아지는 폭포수가 더위를 잊게 한다.
▲관광객들이 폭포수를 보며 더위를 씻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최경서 기자] 태풍·장마가 지나고 무더위도 끝나는가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한낮 기온은 30도를 넘나든다.


늦은 피서로, 휴가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는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계절과 시간의 흐름은 변함없이 가을로 달려가고 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