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참배행사 가져
조주연 기자
news9desk@gmail.com | 2021-03-01 21:38:21

▲1일 오전, 독립운동추념탑에서 분향하는 김승수 전주시장.(사진=전주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전주시가 1일 오전,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를 가졌다.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송천동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배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은 1995년 12월 31일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234-16, 어린이회관 인근에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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