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일산서구청장, 현안사업 현장점검…소통행정 펼쳐

일산전통시장·주엽역 광장 리모델링 등 13개 현장 현황 파악
최종일 기자
cchoijong@naver.com | 2021-01-13 15:01:00
▲이재혁 일산 서구청장은 주요 현안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구정 현황 파악에 주력하면서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사진=고양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종일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는 주요 현안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구정 현황 파악에 주력하면서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

13일 일산서구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2일 동안 진행한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4일 제11대 이재혁 일산서구청장 취임에 따른 것으로, 13개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상황 및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재혁 서구청장은 ‘일산1동 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일산2동 걷고 싶은 거리·대화2로 보행환경 개선공사·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파악했다. 이를 통해 사업 효과와 추진상의 문제점을 직접 파악했다.

이어 주민 친화적이고 현대식으로 조성 예정인 주엽역 및 대화역 광장 리모델링 현장을 살폈으며, 노후화된 강서·양촌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하고 주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 대표 재래시장인 일산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차난 해소 문제와 보행자 통행 불편, 불법주·정차 등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해 적극적인 해결책을 약속했다.

이재혁 서구청장은 “모든 공직자가 소통과 협치를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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