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 총장 “지역사회 함께하는 신문 자리매김”

동국대학교 본지 창간 4주년 기념 축사
김영식 기자
ys97kim@naver.com | 2020-07-22 15:12:17

 

▲ 동국대학교 윤성이 총장.(사진=동국대 제공)

 

세계로컬타임즈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안전문화 구축과 지방자치 행정 및 정책 분석을 통해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며 대표적인 주간신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로컬타임즈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의적절한 의제설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해온 언론사인 세계로컬타임즈는 그동안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향상, 그리고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114년 역사의 동국대학교는 ‘글로벌 화쟁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최근 대학교육의 혁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으며, 관내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충무창업큐브 운영 등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로컬타임즈가 이번 창간 4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립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나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세계로컬타임즈의 창간을 동국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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