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갈라다이너’ 페스티벌 개최

올해 ‘베스트 메뉴’ 선정
김영식 기자
ys97kim@naver.com | 2021-11-23 15:39:32
▲ 더 리버사이드 호텔 룸 전경.(사진=더 리버사이드 호텔)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에서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BEST) 인기메뉴를 선정,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2021 갈라다이너’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 따르면 이번 갈라다이너의 대표 메뉴로는 참나무 훈연 우대갈비, 미국식 최고급 시푸드 요리인 보일링 크랩, 샬롯 발사미 데클라이즈, 우나기 하코스시, 더가든키친의 시그니처 LA갈비와 로스트비프, 에스카르고, 베이징덕, 대게, 양숄더랙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제철을 맞은 ‘대방어 해체 쇼’도 제공된다.

디저트 라인으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쿠키, 푸딩, 수제 젤라또, 메리 초콜릿 등 ‘메리베리 스위트’ 라인업이 준비됐다. 아울러 주중 디너와 주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겐 테이블 서브 서비스로 그릴 치즈랍스터가 제공된다.

각종 모임과 회식이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주류로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레드 와인 2종이 타임별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크림에일 수제 생맥주와 카스 생맥주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2월 24일~25일에는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 특선 만찬이 준비됐다.

먼저 테이블 서브 서비스로 치즈 그릴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로맨틱한 분위기의 핑크 사파이어 칵테일이 추가로 제공되며 연말 분위기를 더 만끽할 수 있는 칠면조 통구이 카빙 쇼를 비롯해 참치 도로 스시, 숙성 전복 스시, 화이트 크리스마스 타파스 등이 제공된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는 8인~60인 규모별로 다양한 크기의 룸을 갖추고 있어 연말모임, 회식, 돌잔치 및 가족연, 기업행사 및 소규모 단체 행사를 진행하기 적합한 조건을 갖췄다. 프라이빗 룸의 경우 8인 이상 예약 고객들에게 선착순 제공된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그동안 그리웠던 지인들과 가족들이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갖기 위해 호텔을 많이 찾아주고 있다”며 “특히 연말을 맞이해 뷔페와 중식당,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 식음업장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만찬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역대 최고의 풍성한 식탁과 환상적인 맛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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