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후보, 청년층에 합리적 보수 지지 호소

[4·15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 북구을, 만18세 첫 유권자 등 대상
최영주 기자
| 2020-03-31 15:40:18
    ▲김승수 미통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사진=김      승수 후보 블로그 갈무리)
[세계로컬타임즈 최영주 기자] 김승수 미래통합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제21대 총선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18세 유권자 등 청년층에게 합리적 보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과정에서 만난 청년세대들은 무능한 좌파정권의 오만과 독주, 그로 인한 거듭된 정책실패로 대한민국이 처한 암울한 현실에 좌절하며 분노하고 있었다”면서 “4.15 총선에서는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할 무거운 부담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정권유지를 위한 선심성 정책과 자기편 챙기기에 급급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단호한 심판 여론이 젊은 유권자층에서도 크게 확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한 김승수 후보는 “10대와 20대 등 젊은 유권자 층에서 보수에 대한 과거의 편견과 부정적 인식이 완화되고 국정운영 경험과 역량이 있는 대안정당으로서 합리적 보수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져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면서 “당리당략 차원의 이념대결에서 벗어나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와 파탄지경인 경제 및 민생문제 해결에 미래통합당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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