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개최

이배연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중앙위원 수상
이효진 기자
dlgy2@segyelocal.com | 2019-10-07 16:15:24
▲ 7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9년도 서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에서 각 지역구 대표로 유공자 표창을 받은 협의체 위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효진 기자] 지역의 사회복지 사업 뿐 아니라 사회 보장 증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는 서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위한 대회가 열렸다.   


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울시복지재단이 주최한 ‘2019년도 서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가 각 25개 자치구 위원 및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준호 민간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대회는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강태웅 서울시 행정1부시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어 25개 자치구별로 유공자 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작구에서는 이배연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중앙위원·강원기업 대표가 수상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한 강태웅(왼쪽)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이배연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중앙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인사하고 있다. 

2부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홍보 공연과 ‘동지역보장사회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구지역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으로 시작했다. 

‘서울시 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재와 미래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정책사례 발표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연구:찾동 사례를 중심으로’의 연구발표(사진)가 이어졌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해 읍·면·동 단위마다 자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뿐만 아니라 지역 민간기관의 관계자·전문가·주민대표 등이 함께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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