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피부 온도↓ ‘수분샘 쿨링 에센스’ 출시

예민해진 피부 케어…수분 함유량 유지에도 도움
최경서
noblesse_c@segyelocal.com | 2019-07-24 16:05:24

 

▲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쿨링 에센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LG생활건강은 무더운 여름철 자외선과 열기에 시달리는 피부에 시원한 쿨링감과 수분감을 선사하는 ‘수려한 효비담 수분샘 쿨링 에센스’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과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20~50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수분샘 쿨링 에센스’는 일시적으로 피부 온도를 약 4.7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케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쿨링 뿐만 아니라, 발효된 수경인삼과 히알루론산을 조합한 ‘발효수경인삼히알루론산’ 성분을 담아 메마른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 함유량 유지에 도움을 준다.


수분잼 쿨링 에센스는 무스 타입의 젤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피부에 스며들며, 자연에서 온 보습 성분을 담은 화이트 캡슐이 부드럽게 터지면서 쿨링감과 수분감을 전해준다. 냉장고에 보관 후 사용한다면 더욱 시원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더워지는 여름철에 피부 대응 개념으로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피부 온도가 올라갈수록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일수록 피부 적정 온도 케어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 수려한 효비담 쿨링 에센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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