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CEO클럽 광명카네기 김장 김치 봉사활동 참여

20일 오전 70여명 철산3동에서 배추김치 1천포기 담가
이배연
| 2020-11-20 16:58:27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20일 이른 아침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주변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인이들이 있다. 


데일 카네기 CEO클럽 광명카네기 총동문일동 70여명은 광명 철산3동에 모여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로 훈훈함을 전했다. 

1000포기의 배추가 소금여 절여져 쌓여있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함께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배추 1,000포기 김치를 담그기 위해 모인 7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많은 수의 봉사자 참가로 조편성을 한 후에 조별로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하며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독거노인들과 저소득층에 나눠주고자 하는 기쁨에 추운 것도 잊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매년 다가오는 김장철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으로 더욱 더 의미기 깊은 봉사였다.


데일 카네기 CEO클럽 광명카네기 총동문 손대홍회장이 봉사의 뿌듯함을 언급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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