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에도 걸린 ‘NO 아베, 일본 불매운동’ 현수막

바르게살기운동 묘량면 위원회, 74주년 광복절 경축 현수막과 대비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19-08-11 17:08:13
▲ 시골길에도 걸려 있는 광복74주년과 일본 불매운동 NO아베 현수막. (사진= 이남규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전남 영광군 묘량면에 “광복74주년 국기다는 마음 나라사랑하는 마음” 경축 현수막과 “ NO 아베 일본여행 갑니다,일본제품 삽니다.아베 NO 현수막이 걸렸다.    


이 현수막을 건 바르게살기운동 묘량면 위원회는 “국기다는 마음 나라사랑하는 마음”이란 슬로건으로 국경일과  현충일·국군의 날 등 기념일에 면민 집집마다 국기달기 운동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면서 면민들의 애국심 고취와 우리고장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영광군내 처음으로 8.29 국치일 조기달기운동을 추진하면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고자 군의회와 군청 담당부서를 설득하여  영광군 국기게양일 지정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2017.9.29시행,제2429호)를 제정케 하였으며 이에 근거해  군내 전 경로당과 마을회관등에 국기게양대를 설치 보수케 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한편 국기달기운동은 묘량면사무소(면장 정회덕)의 적극적인 협조로  국기달기 면내 동시 안내방송을 실시하면서 이제는 민관이 하나되어 추진하는 나라사랑 운동으로 승화되고 있다.


 최근 일본 아베 정권의 무도한 경제침략보복 정책이 도를 넘어 우리나라 경제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야욕을 드러냄에 따라 전국민이 합심 일체로 저항하게 된  NO 아베 함성에  바르게살기운동묘량면위원회에서도 함께 참여하는  굳은 결의를 현수막으로 내 걸면서 전 면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산골 농촌마을 구석 구석까지 진동하는 NO 아베 함성을 일본 극우 정권은 직시해야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바르게살기 묘량면위원회 회원들의 결의가 뜨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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