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변호사, 21대 총선 앞두고 출판기념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선거구 예비후보…정치 소견 등 토크쇼 진행
추현욱 기자
kkabi95@naver.com | 2020-01-06 17:36:59
▲방송인 김미화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화·박상혁 변호사·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대변인·가수 김창렬.(사진=박상혁 법률사무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추현욱 기자] 문재인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박상혁 변호사는 '김포와 더불어 박상혁이 만난 사람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4일 김포아트홀에서 방송인 김미화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김두관 의원(김포갑·더불어민주당)·홍익표 의원(성동을·더불어민주당)·조현옥 전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이경호 한국노총 사무처장을 비롯해 정계·법조계·시민사회단체 및 시민 등 700 여명이 참석했다.

 

박상혁 변호사는 "시민들의 현장감과 전문가의 지식, 공무원의 정보와 실력있는 정치인의 힘,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질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책을 쓴 소회를 밝혔으며 "모든 말씀과 시민들 삶의 모습을 결코 있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변호사는 "김포평야에 아파트만 짓는 것이 아니라 교통·교육·문화 등을 함께 꽃피워야 한다"며 도시완성의 과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날 행사의 메인순서인 '토크쇼'에 패널로 홍익표 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대변인)과 가수 김창렬(DJ DOC)이 무대에 올랐다.

 

홍 의원은 "박상혁 변호사는 하겠다면 꼭 결과를 내는 사람이며, 입법부와 행덩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시민섹터와 정부섹터를 다 경험한 흔치 않은 사람"이라며 신뢰를 표현했다.

 

이 책의 부제는 '청와대 출신 변호사 박상혁, 도시완성의 답을 현장에서 찾다'처럼 내용은 김포시민과 주제별 전문가들과 만나서 나눈 대화내용을 중심으로 집필됐다.

 

한편, 박 변호사는 서울시 정무보좌관과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21대 총선에 출마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선거구 예비후보다.

 

▲박상혁 변호사는 지난 4일 김포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자료= 박상혁 법률사무소 제공)

 

▲방송인 김미화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김두관 의원(김포갑·더불어민주당)·홍익표 의원(성동을·더불어민주당)·조현옥 전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이경호 한국노총 사무처장을 비롯, 정계·법조계·시민사회단체 및 시민 등 700 여명이 참석했다. (사진=박상혁 법률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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