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국제포토페스티벌 큰 호응

16개국 국내·외 유명 작가 다수 참여
이관희 기자
0099hee@segyelocal.com | 2020-11-01 20:19:07
▲ 2020 안산 국제포토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전원이 선정한 최우수 작품상 수상 작품. 


 

[세계로컬타임즈 영상·사진·글 이관희 기자] 16개국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2020 안산국제포토페스티벌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안산예총이 주최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한국사진작가협회 후원으로 지난달 28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된 이번 포토페스티벌은 외국인 작가 50여명과 국내 작가 60여명이 각각 참여한 가운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2020 안산국제포토페스티벌은 영상산업과 융합된 미래의 4차산업으로 포스트산업사회(post industrial society)를 준비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포토페스티벌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향후 사진문화인들이 주축이 돼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국내외 사진예술인들이 문화적인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었다는 평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형태로 인터넷 공간을 활용하고 접촉과 같은 현실감을 줄 수 있는 VR로 초대했다.

 

한편, 이번 사진 전시는 디지털 문화로 개인화된 형태를 추구하면서 온·오프라인을 넘어 올(AII)라인 콘텐츠를 개발·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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