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가족들 다녀갔는데”··· 김제서 90대 확진

자택 및 동선 내 시설 방역소독 실시
접촉자 파악해 1차 검사 진행
조주연 기자
news9desk@gmail.com | 2021-02-21 21:46:05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에 거주하는 90대(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김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전주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이날 이곳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북 #1126 확진자로, 또 전주지역 확진자 통계로 분류됐다.

 

지난 설 연휴기간 중 A씨의 가족 등이 김제를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시 보건당국은 자택 및 동선 내 시설들의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빠르게 접촉자를 파악해 1차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추가 접촉자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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