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사진작가 홍윤표
. 조사위원
sanho50@hanmail.net | 2021-04-07 21:32:27

 

봄이 피었다
​꽃이 활짝 피었다
​봄비에 벚꽃이 수줍게 진다
​눈꽃처럼 공중에 떠돌다 제자리다
​꽃길에는 인파가 모여든다
​거리두기 한창인데, 그래도 벚꽃은 모르는가 봐요

 

 

 홍윤표 작가 약력

충남 당진생
1989년 한국사진작가협회원
한국사협민속사진분과 회원
사진작품 지역심사위원
충남사진대전 초대작가
한국사협당진지부 회원
당진시인협회장으로 작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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