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또 다시 하얀 세상으로

순백의 자연 속을 걸으며
이효진 기자
| 2021-01-12 21:50:42

 


 

늦은 오후 눈발이 날리더니 퇴근시간대 본격적인 함박눈이 쏟아졌다.


일주일전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던 기억에
서둘러 귀가하는 발걸음들이 조심스럽다.


그래도 순백의 세상이 아름답다.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걸으면서
오리 식구들이 유유자적 하는 모습과 탄성의 자연 풍광을 놓칠 수 없어 ‘휴대폰 셔터’를 연신 눌렀다.

지금은 눈발이 모두 그친 밤이지만 
눈길을 걸으며 챙긴 순수하게 하얀 자연 풍광을 
독자들과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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