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주차장에 무단투기 쓰레기 방치 ‘눈살’

서귀포시 관리 불구 쓰레기 가득…“관리·감독 엉망”
김시훈 기자
shkim6356@segyelocal.com | 2020-10-11 22:11:52

 

[세계로컬타임즈 김시훈 기자] 서귀포시에서 관리하는 주차장에 무단투기 쓰레기(사진)가 수개월째 방치돼 있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시민 A 씨는 “서귀포시 강정동 무료주차장 앞에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계속 방치돼 시민들의 눈살을 찌뿌리게하고 있다”며 “서귀포시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이를 속히 치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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