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詩] 단풍 황종택 resembletree@naver.com | 2021-10-07 07:44:16 시인 전기웅 ▲전기웅 시인 단풍 전기웅 가슴으로 읽는 피사체다다가오는 바퀴 그 출렁임 어찌 저리 붉은가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내면의 벽을무너뜨린 황금 들녘은불타는 수레를 끌고 간다여위어진 머리칼을 손질하는 햇살가방에 담고 일탈을 꿈꾸던 나도사랑의 자음을 노래한다구심점을 잃은 산들도 진부한굴렁쇠를 벗어나지 못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 연간 봉사 성과 공개2이현재 하남시장, 덕풍2동에서 “교육 자치·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 개선”3고양시, 전기·수소차 4,700여대 보급 본격 추진4광명시 여성비전센터, 정규강사 43명 신규 위촉5수원특례시,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 7개 언어로 제공6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