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025년 55개 분야 수상, 인센티브 16억 2천만원 이상 확보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1-13 08:10:28
수상 횟수, 인센티브 동반 증가
군 청사 전경[세계로컬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행정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며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부처 26개, 충북도 21개를 포함해 총 55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년 대비 3천만원 증가한 16억 2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분야별 주요 실적으로는 행정·교육·문화·정주여건 분야에서 충북에서 유일하게 △2025년 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가 등급’ △2024년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 우수사례와 성과관리평가 우수 △2025년 국토 정보 챌린지 지적‧드론 측량경진대회 대상 △2025 청소년활동 우수 △제16회 2025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 등 19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농축산·환경 분야에서는 △2025 농업기술 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 최우수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 △2025년 가축방역 우수사례 시군 평가 등 9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보건·복지 분야는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최우수 △통합돌봄 선도추진 유공 △친일 재산 국가 귀속 유공 기관 감사패 △2025년 충청북도 결핵 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 등 20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며 ‘생거진천형 복지 모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산업·경제·안전 분야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평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평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2025년 하반기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우수기관 등 7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공고한 경제적 기반과 군민이 안심하고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중앙부처와 상급 기관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의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립한 점이 유효했다고 군은 분석했다.
주선희 군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년보다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군민의 적극적인 호응과 직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군정에 매진한 덕분”이라며 “올해 병오년(丙午年)에는 국궁진력(鞠躬盡力)의 마음으로 끝까지 군민만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부처 26개, 충북도 21개를 포함해 총 55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년 대비 3천만원 증가한 16억 2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분야별 주요 실적으로는 행정·교육·문화·정주여건 분야에서 충북에서 유일하게 △2025년 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가 등급’ △2024년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 우수사례와 성과관리평가 우수 △2025년 국토 정보 챌린지 지적‧드론 측량경진대회 대상 △2025 청소년활동 우수 △제16회 2025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 등 19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농축산·환경 분야에서는 △2025 농업기술 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 △2025년 숲 가꾸기 사업 평가 최우수 △2025년도 농촌진흥사업 최우수기관 △2025년 가축방역 우수사례 시군 평가 등 9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보건·복지 분야는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최우수 △통합돌봄 선도추진 유공 △친일 재산 국가 귀속 유공 기관 감사패 △2025년 충청북도 결핵 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 등 20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며 ‘생거진천형 복지 모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산업·경제·안전 분야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평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평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2025년 하반기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우수기관 등 7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공고한 경제적 기반과 군민이 안심하고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중앙부처와 상급 기관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의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정책을 성공적으로 수립한 점이 유효했다고 군은 분석했다.
주선희 군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년보다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은 군민의 적극적인 호응과 직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군정에 매진한 덕분”이라며 “올해 병오년(丙午年)에는 국궁진력(鞠躬盡力)의 마음으로 끝까지 군민만을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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