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 12% 전격 상향...지역경제 활력 제고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09 09:15:15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존 선할인 10%에서 12%로 할인혜택 확대
괴산군,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 12% 전격 상향...지역경제 활력 제고[세계로컬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3월부터 12월까지 괴산사랑상품권 선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방침에 따라 추진되는 조치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의 체감 경기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는 것이 목표다.
군은 보다 많은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기존과 동일한 100만 원으로 유지한다. 지류형 상품권 역시 종전처럼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1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율 상향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관내 1,77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할인율 12% 상향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괴산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와 이용 편의를 적극 지원한다”고 말했다.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방침에 따라 추진되는 조치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의 체감 경기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는 것이 목표다.
군은 보다 많은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기존과 동일한 100만 원으로 유지한다. 지류형 상품권 역시 종전처럼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1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할인율 상향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관내 1,77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혜연 경제과장은 “할인율 12% 상향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괴산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와 이용 편의를 적극 지원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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