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몹시 불던 날

.

dlgy83@naver.com | 2020-04-22 10:14:48

[작가노트] 이효선 사진작가

바람이 몹시 불었다. 

네가 생각났고, 나는 걸었다. 

그렇게 걷다 보면 나의 그리움이 

언젠가 너에게 닿겠지.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