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시공사, 내달 공영주차장 QR 사전정산 시스템 도입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26 10:15:15
실물카드 없이도 모바일 결제 가능
1. 도솔광장 공영주차장에 부착된 QR코드[세계로컬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내달부터 공영주차장에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주차요금 사전정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차량 출차 전 주차요금을 미리 정산할 수 있다. 또 실물 신용카드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출차 시 요금을 정산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정산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QR코드를 통해 주차요금을 사전 정산한 후 15분 이내에 출차하지 않을 경우 시스템상 신규 입차로 인식돼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QR코드를 활용한 사전정산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의 출차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공영주차장 운영을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차량 출차 전 주차요금을 미리 정산할 수 있다. 또 실물 신용카드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출차 시 요금을 정산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정산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QR코드를 통해 주차요금을 사전 정산한 후 15분 이내에 출차하지 않을 경우 시스템상 신규 입차로 인식돼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QR코드를 활용한 사전정산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의 출차 편의가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공영주차장 운영을 통해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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