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2026 상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 모집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24 10:15:04
무형유산 보유자에게 직접 배우는 프로그램
웹포스터[세계로컬타임즈]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청소년을 비롯하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상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문화예술강좌는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기·예능보유자로부터 직접 기예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전승 교육을 통해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강좌는 수강생의 수련도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대상에 따라 일반반과 청소년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판소리 4강좌(심청가, 흥보가) ▲판소리고법 ▲가야금병창(판소리·민요) ▲전통음식 2강좌(장 담그기 및 장을 활용한 계절음식·생활요리) ▲탱화 ▲미니 장구 만들기 ▲민화 ▲청소년 가야금병창 2강좌 등 총 13개 강좌다. 각 강좌는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업은 전통문화관 내 병창실·전수실·음식체험실·입석당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판소리 중급반은 방성춘·이순자·김선이·최연자가 맡으며 ▲판소리고법은 양신승 ▲가야금병창은 성인반 문명자, 청소년반 황승옥·이영애 ▲전통음식은 최영자·민경숙 ▲탱화는 송광무 ▲미니 장구 만들기는 이준수 ▲민화는 이성임 등 총 13명이 참여한다.
수강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강좌별 선착순 15~16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전통문화관 누리집과 전화로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당 10만 원(재료비 별도)이며, 연나이 65세 이상(1961년 출생 이전)은 2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수강료는 강좌 시작 전 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개강 이후에는 '평생교육법'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일부 차감 후 반환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강좌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는 개별 안내 후 조정될 예정이다.
상반기 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1회, 총 1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년도 전통문화예술강좌는 상·하반기 총 26개 강좌를 운영해 240명이 수강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관은 무형유산 기·예능보유자와 전문 강사진의 전승·보급 활동을 활성화하고, 무형유산 보유자 전승·보전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전통문화예술강좌는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기·예능보유자로부터 직접 기예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전승 교육을 통해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강좌는 수강생의 수련도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대상에 따라 일반반과 청소년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판소리 4강좌(심청가, 흥보가) ▲판소리고법 ▲가야금병창(판소리·민요) ▲전통음식 2강좌(장 담그기 및 장을 활용한 계절음식·생활요리) ▲탱화 ▲미니 장구 만들기 ▲민화 ▲청소년 가야금병창 2강좌 등 총 13개 강좌다. 각 강좌는 1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업은 전통문화관 내 병창실·전수실·음식체험실·입석당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광주광역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판소리 중급반은 방성춘·이순자·김선이·최연자가 맡으며 ▲판소리고법은 양신승 ▲가야금병창은 성인반 문명자, 청소년반 황승옥·이영애 ▲전통음식은 최영자·민경숙 ▲탱화는 송광무 ▲미니 장구 만들기는 이준수 ▲민화는 이성임 등 총 13명이 참여한다.
수강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강좌별 선착순 15~16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전통문화관 누리집과 전화로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당 10만 원(재료비 별도)이며, 연나이 65세 이상(1961년 출생 이전)은 2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수강료는 강좌 시작 전 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개강 이후에는 '평생교육법'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라 일부 차감 후 반환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강좌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는 개별 안내 후 조정될 예정이다.
상반기 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1회, 총 1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년도 전통문화예술강좌는 상·하반기 총 26개 강좌를 운영해 240명이 수강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관은 무형유산 기·예능보유자와 전문 강사진의 전승·보급 활동을 활성화하고, 무형유산 보유자 전승·보전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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