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첨단 제조산업 육성의 장! ‘2026 고기능소재장비위크’개최(3.25~3.27)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09 10:25:18
소재 개발부터 후공정(품질 검증)까지 제조 산업 가치사슬 총망라
전시회 포스터[세계로컬타임즈]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 전시회 ‘2026 고기능소재장비위크’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머터리얼코리아 ▲테스팅코리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반도체, 배터리, 전장,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소재와 친환경·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산업별 특별관을 조성했다. 도장·도금·증착·전착 등 표면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30주년 특별 공동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지센서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기반 자율주행 특별관,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전력소자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특별관 등 산·학·연이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소부장 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와 함께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2026 N-TECH SUMMIT’도 동시 개최된다. 차세대 핵심 부품·소재 개발부터 성능 검증까지 산업 현장의 뜨거운 이슈를 주제로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학·연·관을 대표하는 핵심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차세대 배터리, 반도체, 전장 부품 소재의 초격차 기술 발전 방향과 최신 시장 전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춘 친환경 제조 공정 전환 등 지속가능한 산업 환경을 위한 실무적 논의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소부장 중소벤처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증진을 돕기 위해 중국, 인도, 일본, 이스라엘 등 8개국 20개사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구매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구매·개발 상담회를 함께 운영해 상생 협력 발전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 정재균 팀장은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산업통상부에서 추진하는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국내 대표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문 전시회”라며 “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부장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첨단산업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코팅코리아 ▲썰텍코리아 ▲머터리얼코리아 ▲테스팅코리아 등 총 4개 전시회로 구성된다. 반도체, 배터리, 전장,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소재와 친환경·스마트 제조 인프라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으며,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AI, 탄소중립 등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산업별 특별관을 조성했다. 도장·도금·증착·전착 등 표면처리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한국표면처리기능장회 30주년 특별 공동관, 국내 자율주행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인지센서 기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인지센서기반 자율주행 특별관,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국내 전력소자 산업의 생산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전력반도체 특별관 등 산·학·연이 협력해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소부장 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와 함께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핵심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루는 전문 컨퍼런스‘2026 N-TECH SUMMIT’도 동시 개최된다. 차세대 핵심 부품·소재 개발부터 성능 검증까지 산업 현장의 뜨거운 이슈를 주제로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학·연·관을 대표하는 핵심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차세대 배터리, 반도체, 전장 부품 소재의 초격차 기술 발전 방향과 최신 시장 전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춘 친환경 제조 공정 전환 등 지속가능한 산업 환경을 위한 실무적 논의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소부장 중소벤처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증진을 돕기 위해 중국, 인도, 일본, 이스라엘 등 8개국 20개사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간 구매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구매·개발 상담회를 함께 운영해 상생 협력 발전에도 힘쓸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전시사업팀 정재균 팀장은 “‘고기능소재장비위크’는 산업통상부에서 추진하는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국내 대표 소재·부품·장비 산업 전문 전시회”라며 “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부장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 첨단산업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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