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두성, 유성구 취약계층 후원금 기탁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2-11 10:20:30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통해 각 500만 원…생계비 지원 활용
지난 1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가 후원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윤태연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세계로컬타임즈]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회장 윤태연)와 ㈜두성(대표이사 유홍은)은 지난 10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각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생계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전문 건설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회원사 중 3년 연속 시공 실적 1위를 기록한 철근콘크리트 전문업체 두성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건설 경기 불황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두성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취약계층의 생계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전문 건설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회원사 중 3년 연속 시공 실적 1위를 기록한 철근콘크리트 전문업체 두성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건설 경기 불황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두성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