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196교 지원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17 10:20:21
전문기관 검사부터 NEIS 입력까지 일괄 지원으로 학교 업무 경감
먹는물 수질검사 작업사진[세계로컬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196교를 대상으로 ‘학교 먹는물 수질검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직접 수행하던 수질검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채수·검사 및 검사 결과의 NEIS 입력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수기 등 음용시설은 분기별 1회, 물끓임기와 저수조는 연 1회 이상, 옥내급수관은 2년 주기로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 학교 먹는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발생할 경우 즉시 원인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한 뒤 재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지원센터는 수질검사 일정 안내와 검사 결과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학교 먹는물 관리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체계적인 수질검사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직접 수행하던 수질검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채수·검사 및 검사 결과의 NEIS 입력까지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수기 등 음용시설은 분기별 1회, 물끓임기와 저수조는 연 1회 이상, 옥내급수관은 2년 주기로 1회 이상 검사를 실시해 학교 먹는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발생할 경우 즉시 원인을 확인하고 개선 조치한 뒤 재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지원센터는 수질검사 일정 안내와 검사 결과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학교 먹는물 관리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체계적인 수질검사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