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25년 제2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 개최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2-22 11:30:06
15개 부서 참여, 아동정책 점검 및 부서 간 협업 강화
2025년 제2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가 진행 모습[세계로컬타임즈]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내부 정책조정기구로,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아동 관련 중점사업을 추진하는 15개 부서장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정책 추진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아동의 요구와 아동 친화 사업 간 연계 강화, 아동친화공간 조성 시 기초계획 단계부터 아동 의견을 반영할 방안 마련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아동정책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가 정책 수립 초기부터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매년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꿈꾸는 미래·아동이 만드는 도시, 부천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매년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이 꿈꾸는 미래, 아동이 만드는 도시 부천시’를 비전으로 삼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내부 정책조정기구로,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아동 관련 중점사업을 추진하는 15개 부서장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정책 추진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아동의 요구와 아동 친화 사업 간 연계 강화, 아동친화공간 조성 시 기초계획 단계부터 아동 의견을 반영할 방안 마련 등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아동정책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가 정책 수립 초기부터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매년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꿈꾸는 미래·아동이 만드는 도시, 부천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아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매년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이 꿈꾸는 미래, 아동이 만드는 도시 부천시’를 비전으로 삼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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