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도 제1차 연석회의' 개최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25 12:25:39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추진 및 민관 협력 강화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2026년 제1차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열었다.[세계로컬타임즈]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표·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제10기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의 마지막 공식회의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안) 심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개정(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내용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이행점검·자체평가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평가는 △계획내용의 충실성 △목표달성도 △지역주민 참여도 △시행과정의 적절성 △사업관리 및 역량강화 노력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140점 만점 기준 자체평가에서 137점을 받아 목표 대비 높은 달성도를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5기 계획에 대한 종합평가와 주민욕구·자원조사 결과를 반영해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전략과 핵심과제를 마련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이상희 민간위원장은 “제10기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이 이어지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5기 계획을 마무리하고 제6기 계획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돌봄 통합 확대 등 변화 속에서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환경 변화로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만큼, 한 분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제10기 협의체 임기 종료에 따라 3월 중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갖춘 위원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재정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협의체의 마지막 공식회의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안) 심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개정(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내용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이행점검·자체평가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평가는 △계획내용의 충실성 △목표달성도 △지역주민 참여도 △시행과정의 적절성 △사업관리 및 역량강화 노력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140점 만점 기준 자체평가에서 137점을 받아 목표 대비 높은 달성도를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했다.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5기 계획에 대한 종합평가와 주민욕구·자원조사 결과를 반영해 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전략과 핵심과제를 마련하는 방향으로 논의됐다.
이상희 민간위원장은 “제10기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온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이 이어지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5기 계획을 마무리하고 제6기 계획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돌봄 통합 확대 등 변화 속에서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환경 변화로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만큼, 한 분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제10기 협의체 임기 종료에 따라 3월 중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갖춘 위원을 중심으로 협의체를 재정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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