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무박 캠프 '부엉이캠프' 성료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24 12:35:07
초·중등 청소년 15명 참여, 디지털 기기 대신 소통과 신체 활동으로 밤 지새워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무박 캠프 “부엉이캠프” 성료[세계로컬타임즈]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지난 2월 21일 저녁부터 22일 오전까지 무박 2일간 진행된 청소년 밤샘 프로그램 ‘부엉이캠프 [한밤중 동청문을 접수하라!; 우당탕탕 파자마 대소통]’을 안전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중등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밤을 새우며 신체 활동을 즐기는 ‘파자마파티’ 콘셉트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는 철저한 사전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서먹함을 없애는 ‘아이스브레이킹’ ▲시설 곳곳을 누비는 ‘보물찾기’ ▲팀워크를 다지는 ‘크루활동(조별 미션)’ ▲친구들과 신나게 땀 흘리는 ‘파자마 레크리에이션(랜덤플레이댄스와 3종 베개 게임)’ 등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이 쉼 없이 이어졌다.
특히 새벽 시간대까지 이어진 ‘파자마 파티’는 참가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민과 추억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으며, 청소년 지도자들이 전 일정에 동행하며 심야 야간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한 결과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13)은 "친구들과 파자마를 입고 밤새 다양한 활동을 하며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겨울방학이 끝나기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학범 관장은 "이번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지도자들의 세심한 운영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여가 시간에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캠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가오는 가을에 더욱 새롭고 활기찬 테마로 구성된 두번째 ‘부엉이캠프’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중등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밤을 새우며 신체 활동을 즐기는 ‘파자마파티’ 콘셉트로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는 철저한 사전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서먹함을 없애는 ‘아이스브레이킹’ ▲시설 곳곳을 누비는 ‘보물찾기’ ▲팀워크를 다지는 ‘크루활동(조별 미션)’ ▲친구들과 신나게 땀 흘리는 ‘파자마 레크리에이션(랜덤플레이댄스와 3종 베개 게임)’ 등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이 쉼 없이 이어졌다.
특히 새벽 시간대까지 이어진 ‘파자마 파티’는 참가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민과 추억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으며, 청소년 지도자들이 전 일정에 동행하며 심야 야간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한 결과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13)은 "친구들과 파자마를 입고 밤새 다양한 활동을 하며 놀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겨울방학이 끝나기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학범 관장은 "이번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지도자들의 세심한 운영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여가 시간에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캠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가오는 가을에 더욱 새롭고 활기찬 테마로 구성된 두번째 ‘부엉이캠프’를 선보일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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