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어! 바다처럼 하늘처럼 영원하라…강진에서 이남규 diskarb@hanmail.net | 2021-09-16 13:00:06 강진 고바우쉼터의 맹세 ▲ 태양을 품은 사랑. 걸어 잠근 굳은 맹세.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천지자원봉사단 강서지부, 80명 참여해 거리정화 진행2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서울교회, 정기 플로깅 활동으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3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통합특별시 행정 중심은 광주”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은 ‘행위’ 아닌 ‘결과’로 증명해야”5김태흠 충남도지사, 대통령에게 항구적 통합법안 제시 재촉구6김포에 첫 대학병원 온다... 인하대 병원 건립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