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년 새해맞이 시민 제야행사 성황리 마무리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1-02 13:10:31
도심에서 함께한 카운트다운, 희망의 새해를 열다
안성시, 2026년 새해맞이 시민 제야행사 성황리 마무리[세계로컬타임즈]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문화원이 주관한 '2026년 새해맞이 안성시민 제야행사'가 12월 31일 밤 안성맞춤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안전하고 차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제야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행사와의 실시간 연동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해맞이 불꽃쇼, 새해 덕담 및 대북 타고식,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합창까지 이어지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 순간 펼쳐진 타고식과 불꽃쇼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 출발의 의미를 한가득 전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질서 있는 관람과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원활히 운영됐다. 난방·온음료 부스 등 겨울철 편의 지원도 적절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야행사가는 도심에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시민의 일상에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문화원 또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향후 문화행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상 속에서 공감과 연대가 살아있는 도시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야행사는 서울 보신각 제야행사와의 실시간 연동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해맞이 불꽃쇼, 새해 덕담 및 대북 타고식,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합창까지 이어지며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 순간 펼쳐진 타고식과 불꽃쇼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 출발의 의미를 한가득 전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질서 있는 관람과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큰 사고 없이 행사가 원활히 운영됐다. 난방·온음료 부스 등 겨울철 편의 지원도 적절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야행사가는 도심에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이 시민의 일상에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문화원 또한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향후 문화행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상 속에서 공감과 연대가 살아있는 도시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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