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 개최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03 14:05:12
지도점검 강화, 탄소중립 이행 및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영산강유역환경청[세계로컬타임즈]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6년도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현장 이행력 강화를 위해'2026년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를 3월 4일 13:30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자(지자체, 관리대행업체, 오염총량 할당시설 등) 및 수질TMS 관리대행업체 담당자 등 약 13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도 지도․점검 방향과 제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환경기초시설 지도·점검 체계 강화 △수질TMS제도 운영 고도화 △공공하수도 기술지원 내실화 △환경기초시설 운영 우수사례 확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등 안전보건 강화 등이다.
특히,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더욱 강화하여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극한 강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시설의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 내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등 탄소중립 실천 방안도 함께 안내한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의 수질TMS(원격감시시스템) 제도 및 운영체계 안내, 한국상하수도협회의 공공하수도 기술지원 제도 소개가 진행되며, 맨홀․침전지 등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조영희 유역관리국장은 “환경기초시설은 국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핵심 사회기반시설” 이라며, “지도․점검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자(지자체, 관리대행업체, 오염총량 할당시설 등) 및 수질TMS 관리대행업체 담당자 등 약 13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도 지도․점검 방향과 제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환경기초시설 지도·점검 체계 강화 △수질TMS제도 운영 고도화 △공공하수도 기술지원 내실화 △환경기초시설 운영 우수사례 확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등 안전보건 강화 등이다.
특히,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더욱 강화하여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극한 강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시설의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 내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는 등 탄소중립 실천 방안도 함께 안내한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의 수질TMS(원격감시시스템) 제도 및 운영체계 안내, 한국상하수도협회의 공공하수도 기술지원 제도 소개가 진행되며, 맨홀․침전지 등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조영희 유역관리국장은 “환경기초시설은 국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핵심 사회기반시설” 이라며, “지도․점검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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