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장애인 고용 기반 ‘더 아름다운 카페’ 개소 축하

오경희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21 16:40:34

정 명근 시장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와우도서관 내 카페가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현장을 찾은 뒤 느낀 점을 공유했다.  사진=페이스북

[세계로컬타임즈] 정명근 화성시장이 봉담 와우도서관에 문을 연 ‘더 아름다운 카페’를 찾아 응원의 뜻을 전했다.

정 시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와우도서관 내 카페가 임시 운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현장을 찾은 뒤 느낀 점을 공유했다.

그는 이 카페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서로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카페는 장애인 고용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맡아 협력하는 구조로 꾸려졌다. 정 시장은 “정성껏 내린 커피 한 잔에 따뜻한 마음과 노력이 담겨 있다”는 취지로 소개하며, 그 향이 더욱 깊고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와우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책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쉼터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체감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정 시장은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이러한 동행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경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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