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못잖은 설악의 가을 김대석 atbodo@daum.net | 2018-11-08 16:58:21 ▲설악의 붉은 단풍잎이 감탄을 자아낸다.▲단풍 사이로 쏟아지는 작은 폭포 모습.설악에도 만추의 계절이 찾아 왔다. 계곡에서 맞는 가을이 더욱 멋지고 작은 폭포 소리는 세속에 찌든 스트레스를 깨끗이 씻어주는 듯 하다. (사진=독자 김대석 씨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학부모 모임 성료… ‘자녀를 이해하는 시간’2김포시, ‘70만 대도시’ 향한 대규모 개발사업 순항3광명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소상공인에 매월 2만 원 지원4개인정보위, 2025년 국민생활 밀접 50개 서비스 대상 평가5이천시,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최우수상’ 수상6고양시-일본 하코다테시, 청년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