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1-16 17:10:23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이룰 것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세계로컬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로 정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주요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생산성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2026년은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로 정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주요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생산성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2026년은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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