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교육지원청, 보령 ‘한내늘품’ 견학 통해 지역 특화 돌봄 서비스 강화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3-18 17:30:38
생태·놀이 중심 공간 구성 벤치마킹하여 ‘온돌봄 서산’ 내실화 도모
보령 ‘한내늘품’ 견학 통해 지역 특화 돌봄 서비스[세계로컬타임즈]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8일, 지역 중심 돌봄 모델의 우수 사례로 손꼽히는 보령 한내초등학교 내 ‘한내늘품거점센터’를 방문해 ‘온돌봄센터 서산’ 구축을 위한 2차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에서 서산 TF팀은 한내늘품거점센터가 자랑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친환경 생태 공간 구성에 집중했다.
보령 한내늘품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목공 체험, 숲 놀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딱딱한 교실 분위기에서 벗어나 카페처럼 안락하고 창의적인 ‘감성 돌봄’ 환경을 구현하여 서산 온돌봄센터 공간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보령의 강점인 ‘지역 특화 돌봄’을 벤치마킹하여 서산초 3동에 들어설 ‘온돌봄 서산’ 내에 서산의 상징성을 담은 공간을 대거 배치한다.
총 사업비 40억 원(KB기부금 38억, 교육지원청 2억)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미읍성을 모티프로 한 ‘햇살놀이터’, 류방택의 천문 정신을 담은 ‘디지털 별빛실’, 안견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창의미술실’ 등 10개실 규모의 복합 교육·돌봄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보령 사례처럼 지역 전문 강사 풀(Pool)을 활용하여 질 높은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경감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년 12월 준공 후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3월 정식 개소하게 되면, 서산 원도심 지역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보령 한내늘품의 따뜻한 감성과 서산의 풍부한 교육 자원을 결합해 전국 최고의 돌봄 모델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온돌봄 서산’을 통해, 서산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교육 환경과 살기 좋은 서산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견학에서 서산 TF팀은 한내늘품거점센터가 자랑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친환경 생태 공간 구성에 집중했다.
보령 한내늘품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목공 체험, 숲 놀이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딱딱한 교실 분위기에서 벗어나 카페처럼 안락하고 창의적인 ‘감성 돌봄’ 환경을 구현하여 서산 온돌봄센터 공간 설계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보령의 강점인 ‘지역 특화 돌봄’을 벤치마킹하여 서산초 3동에 들어설 ‘온돌봄 서산’ 내에 서산의 상징성을 담은 공간을 대거 배치한다.
총 사업비 40억 원(KB기부금 38억, 교육지원청 2억)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미읍성을 모티프로 한 ‘햇살놀이터’, 류방택의 천문 정신을 담은 ‘디지털 별빛실’, 안견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창의미술실’ 등 10개실 규모의 복합 교육·돌봄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보령 사례처럼 지역 전문 강사 풀(Pool)을 활용하여 질 높은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경감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6년 12월 준공 후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3월 정식 개소하게 되면, 서산 원도심 지역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용 교육장은 “보령 한내늘품의 따뜻한 감성과 서산의 풍부한 교육 자원을 결합해 전국 최고의 돌봄 모델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온돌봄 서산’을 통해, 서산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교육 환경과 살기 좋은 서산을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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