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05 18:55:16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세계로컬타임즈]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가 유아가 숲에서 자연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미동산수목원 내에 조성된 유아 대상 산림교육 공간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탐색과 신체활전동, 자연물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 1명을 증원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참여기관이 보다 계획적으로 숲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4개 기관, 6,072여 명의 유아가 미동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7~8월에는 비대면 원격체험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 바 있다.
금년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충청북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2월 5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모집이 완료되는 기관부터 운영 일정이 순차적으로 확정된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 추진으로 상반기 중 체험원 이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는 경우에도, 미동산수목원 내 대체 공간을 활용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염병 확산이나 기상 여건 등으로 현장 체험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유아숲지도사 증원 등 운영여건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숲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보완사업 기간에도 대체 운영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유아숲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 미동산수목원 내에 조성된 유아 대상 산림교육 공간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형 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 탐색과 신체활전동, 자연물 놀이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 1명을 증원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교육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참여기관이 보다 계획적으로 숲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134개 기관, 6,072여 명의 유아가 미동산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7~8월에는 비대면 원격체험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 바 있다.
금년도 미동산 유아숲체험원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충청북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반과 수시반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2월 5일부터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모집이 완료되는 기관부터 운영 일정이 순차적으로 확정된다.
한편,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 추진으로 상반기 중 체험원 이용이 일부 제한될 수 있는 경우에도, 미동산수목원 내 대체 공간을 활용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전염병 확산이나 기상 여건 등으로 현장 체험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온통숲’을 병행 운영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유아숲지도사 증원 등 운영여건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숲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보완사업 기간에도 대체 운영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유아숲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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